목포MBC

검색

전남 공무원 한 명이 문화재 153개 담당

입력 2014-10-11 08:20:56 수정 2014-10-11 08:20:56 조회수 2

전라남도 문화재 담당 공무원 한 명이
관리하는 문화재가 너무 많아 관리 부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배재정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의 문화재 담당 공무원 한 명이
관리하는 문화재가 153개로
경남에 이어 두 번 째로 많고
전국에서 가장 적은 인천시 14개에 비해서는
12배나 차이를 보였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