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의 추곡수매 우선지급금을 놓고
농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농협 미곡처리장의 추곡 수매 우선지급금이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의 80% 수준인
4만 2천 원선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5만 5천 원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농민들은 "농협 우선지급금이 낮게 설정되면
돈이 급한 농민들이 상인들에게 파는
쌀 가격도 낮아질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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