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명무실한 과속단속 부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는 모두 68곳의 고속도로와 지방도 등에
과속 단속 부스가 설치돼 있는데
카메라가 없는 경우가 많고,
법적근거 없이 임의대로 도롯가에 설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전남경찰은
모형 과속단속 카메라가 운전자를 기만한다는
지적 속에 지난 2005년부터 117개의
모형 카메라를 철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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