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대선 후보시절 약속했던
지역 공약 사업들의 영호남 편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주승용 의원은
"전라남도가 내년 국비 예산으로 신청한
대통령 공약사업 추진비 8천580억 가운데
10%만 반영됐고, 광주도 23% 반영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대구는 89%, 경북은 65%, 경남은 93%가
반영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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