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대상 학교가 올해 5백 곳에서
내년에는 6백여 곳으로 확대됩니다.
전남문화예술재단은
내년도 사업비로 4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3백여 명의 강사를 전남지역 초.중.고교와
특수,대안학교에 파견해
연극과 영화,무용,사진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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