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학교에서 근무중인 외국 원어민교사
상당수가 무자격자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 원어민 보조교사는 425명으로
교사자격증 소유자는 54명,
테솔 등 자격증 소지자는 178명에 불과했고
아무런 자격증도 가지고 있지 않은
원어민 보조교사는 183명으로
전체의 43.1%에 달했습니다.
전남의 원어민 보조교사 자격증 소지율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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