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고수온이 유지되면서
김양식장에 갯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엽체를 이탈시켜 수확량에 영향을 미치는
갯병은 수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면
발생하지 않는데, 현재 전남 해상의 수온은
20도 안팎에 머물고 있어 어민들은 조기 수확
시기를 조율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5만2천 헥타르에서
2015년산 김 양식이 이뤄지고 있고,
올해보다 3백만 속이 증가한 1억천8백만 속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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