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쌀 초과 공급량을 모두 정부가
수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쌀 생산량은 418만 톤으로 수요량보다
18만 톤이 많은 상태인데, 일부에서는 정부가
18만 톤만 매입할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초과 공급물량이 20만 톤이든, 30만 톤이든
수매해서 시장에 내놓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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