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무역교류단이 지난달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중화권에서 현지 무역 활동을 통해
백90만 달러 상당의 농식품 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무역교류단이 방문한 곳은
국제 무역도시로 떠오른 광저우와
수출입항인 푸저우, 동남아 창구인 홍콩 등
3곳으로 전남산 농식품의 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교두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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