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 폐막한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20만 명이 다녀가 국내 최고 국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함평군은 입장객 수가 지난해보다 만천여 명이
늘고 입장료 수입과 현장 판매액도
각각 7억5천여만 원과 11억5천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신장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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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1-10 18:15:11 수정 2014-11-10 18:15:11 조회수 2
어제(9) 폐막한 대한민국 국향대전에
20만 명이 다녀가 국내 최고 국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함평군은 입장객 수가 지난해보다 만천여 명이
늘고 입장료 수입과 현장 판매액도
각각 7억5천여만 원과 11억5천여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크게 신장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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