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직장인 열 명 가운데 네 명이
소득세를 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의 근로소득 연말정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12년 광주 전남 근로소득자
73만 명 가운데 37%인 26만8천 명이
과세 미달로 소득세를 내지 않았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황주홍 의원은
임시직이나 비정규직 일자리가
많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