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개관할 예정인
아시아 문화전당에 대한
준공 검사가 완료됐습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에 따르면
지난달 31일에
시공사가 감리단에 요청했던 준공 검사가
문제 없이 마무리 돼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완공 보고와 함께
전당 시설이 인계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전당 개관준비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조직 구성이나 인력 채용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5년 착공 이후 9년만에 준공된
문화전당은
내년 7월 유대회에 맞춰 부분 개방되고
내년 9월에 완전 개방됩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