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지난 11일
돼지유행성설사병 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농가를 상대로 적극적인 지도에 나섰습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사육 중인 어미돼지 예방접종을 철저히 하고
농장 출입차량 통제와 축사 내외부 소독을
강화하는 등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돼지유행성설사병은 올해 전국적으로
146농가에서 2만 8천여마리가 발생했으며
전남지역에서는 7농가에서
4천 3백여마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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