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서민생활 안정과 경제활성화 위주로
내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오늘 목포시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예산은 핵심사업, 서민생활 안정에
우선적으로 배분하고 경중과 완급을 가려
투자가 불가피한 계속사업과 꼭 해야할
신규사업에만 예산을 반영했다고 말했습니다.
내년 목포시 예산안 규모는 6천 22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7%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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