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경제인과 전문가들이
전남경제포럼을 구성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를 비롯해
광주와 목포상공회의소, 현대삼호중공업,
대외경제정책 연구원 등 경제단체와 경제인
33명으로 구성된 전남경제포럼은
분기 마다 정기 세미나를 열고
경제동향을 공유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포럼은 오늘 첫 창립 모임에서
"전남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SOC 확충과
핵심산업과 특화산업, 농업관련 산업의
육성의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