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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2천300t급 바지선 밀려..선원 극적 구조

입력 2014-12-01 21:15:32 수정 2014-12-01 21:15:32 조회수 3

오늘 오후 4시 35분쯤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북방파제
외곽 10m 해상에서 부산선적
2천300t급 바지선이 초속 20m가
넘는 바람에 밀렸습니다.

구조요청을 받은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을 급파해 선원 75살 이모씨를
1시간 30분 만에 구조했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선장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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