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지자체
복지사업 종합 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천만 원을
받습니다.
영암군은 전국 230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전남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전달체계 개편
부문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체계 구축분야 등
4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4천5백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