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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신지식인 4명 전남 출신

양현승 기자 입력 2014-12-03 18:15:20 수정 2014-12-03 18:15:20 조회수 2

해양수산부가 선정한 수산 신지식인
10명 가운데 4명이 전남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선정된 신지식인은 미역 부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낸 완도군 김광남 씨와
전복 가공식품을 홍콩으로 수출한 위지연씨,
꼬막 인공종묘 생산기술을 개발한 강진군의
김주찬 씨, 염전 바닥재를 개선한 신안군의
박성창 씨입니다.

전남에서는 지금까지 48명이 수산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전체 신지식인의 25%가 배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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