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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당한 중국선원 인도적 차원 응급조치

양현승 기자 입력 2014-12-04 21:15:34 수정 2014-12-04 21:15:34 조회수 2

오늘 낮 12시 35분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 피항 중이던
중국어선에서 30대 중국선원의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다친 선원을
경비함정에 태워 원격으로 육지 병원과
연계해 응급처치하고, 육지의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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