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거둬들이는 지방세의 60%가
보건복지 예산으로 지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예결위에 따르면
올해 전남도 보건복지 관련 예산은
1조 9천억여 원으로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했고, 이 가운데 도비인 4천9백억여 원은
전체 지방세의 66%에 이릅니다.
이는 전북의 57%, 제주 53%, 경북 41% 등
고령인구가 많은 다른 곳과 비교해도 차이가
큰 상태로, 정부의 재정자립도를 감안한
국고보조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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