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외국인 토지소유면적이
전국에서 경기도에 이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전남의 외국인 소유 토지는
4천2백여 필지, 3천7백40만여 제곱미터로
전국 대비 16%에 달했으며
소유 주체별로는 합작법인이 60%가량을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전남의 외국인 소유 토지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 석유화학기업과 제철 등
외국인 지분이 절반을 넘는 기업들이
많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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