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이 고병원성AI가 발생한 지
한 달 보름 남짓 만에 이동제한 조치 등을
해제했습니다.
장흥군은 지난 10월 25일
장평면 청룡리 임모씨 오리농장에서
AI가 발생한 지 한 달 만인 지난달 하순,
반경 10킬로미터 이내
축사 시료 21건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가금류 이동을 제한하고 입식을 금지하는 등의
AI방역대를 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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