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2014년 임금과
단체협상'을 2년 연속 파업없이 타결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오늘(금)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노사간 합의안에 대해
전체 조합원 2천5백여 명 가운데
86점3%인 2천백여 명이 참여해
찬성 57점6%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지난 11일 교섭에서
기본급 3만 7천 원 인상과 격려금 100%에
추가 300만 원 지급,내년부터 정년 만 60세
연장 등에 합의했고 상여금과 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할 지 여부 등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중인 1심 판결 선고 후
단체교섭을 실시해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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