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년 해양쓰레기 수거 예산을
대폭 늘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올들어
52억원을 들여 5천6백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고 내년에는 75% 늘어난
91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바다환경
보호에 더 힘쓸 계획입니다.
특히 섬이 가장 많은 신안군에는
112억 원을 들여 오는 2016년 준공을 목표로
소각로와 매립장, 재활용 처리시설 등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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