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 일손을 덜어주기위한
마을공동급식사업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 공동급식에 참여한 250개 마을 대표들은 전라남도의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주민간 유대감 강화와 일손 경감,
농업생산성 향상 등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마을공동급식 대상을
내년에 18개 시군, 5백여 개 마을로 확대하고 조리원 인건비 등 마을당 지원비를
백20만 원에서 2백만 원으로 대폭 늘렸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