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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 개혁 불안.. 명퇴 희망교사 늘어

김양훈 기자 입력 2014-12-17 21:15:07 수정 2014-12-17 21:15:07 조회수 3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명예퇴직을 신청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과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 2월에 명예퇴직을 희망하는 교사들의
명퇴 신청을 받은 결과
광주에서는 올해보다 2.5배 늘어난 241명,
전남에서는 2배 가까이 증가한 658명이
접수했습니다.

명퇴 교사가 늘면서
시,도교육청은 각각 189억 원과 704억 원을
마련하는 등 명퇴예산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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