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는
오늘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 각종 위원회 민간위원
중복과 환경사업장 관리허술 실태 등을
지적하고 내년 예산은 집행부 안을
11억여 원 삭감한 3천4백70억여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남은 회기동안
2014년 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한 뒤
오는 24일 폐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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