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 이후
통합진보당 소속 기초의원에 대한 법률
적용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6*4지방선거를 통해
전남도의회 오미화 의원을 비롯해
순천시의회 유영갑, 이복남 의원 등 8명의
기초의원이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당선됐습니다.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이 있는 전남도의회와
시군의회는 초유의 사태에 대한 유권해석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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