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가
내일(24)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25곳에
구급차를 상시 배치하고, 재래시장과
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 천4백여 곳의
화재안전점검과 기동순찰활동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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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4-12-24 08:20:23 수정 2014-12-24 08:20:23 조회수 3
전남소방본부가
내일(24)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화재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해넘이*해맞이 행사장 25곳에
구급차를 상시 배치하고, 재래시장과
영화관 등 다중 이용시설 천4백여 곳의
화재안전점검과 기동순찰활동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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