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2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민간 교육시설
숙소용 컨테이너 건물에서 12살 한 모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한 양의 신체 곳곳에 멍자국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한 양을 폭행한 혐의로
교사 41살 황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사고가 난 곳이 미인가 시설로 관리대상은
아니지만 직원들을 파견,
실태파악에 나서는 한편 경찰 조사결과에 따라
행정적인 조치가 가능한지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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