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의 날'인 오늘
한빛 원전은 해커의 공격에 대비해
비상 경계 태세를 유지했습니다.
한빛 원전은
원전 도면을 해킹한
'원전 반대 그룹' 등의 공격에 대비해
예정된 공사까지 연기하며 출입을 통제하고,
외부 인터넷망과 사내 PC 사용도
통제했습니다.
원전측은 아직까지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원전 공격에 대비한
비상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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