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류 철새가
사상 처음으로 천마리를 넘어섰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현재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루미류 철새는 흑두루미 966마리,
재두루미 35마리 검은목두루미 4마리를 포함해
모두 천5마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1996년 처음
70여 마리가 관찰된 이후,
일년 관측 사상 가장 많은 개체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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