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와 완도해양경비안전서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특별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해양경비안전서는
내일(31) 오후부터 모레(1) 오전 9시까지
해수욕장과 방파제 등 주요 해넘이, 해맞이
장소 주변 해역에 경비정과 순찰청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과 긴급 연락 체제를 구축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불법 해상 관람객
수송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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