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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병원 8개월 만에 정상화 청신호

입력 2014-12-31 21:15:19 수정 2014-12-31 21:15:19 조회수 4

노사간 갈등으로 파산까지 우려됐던
영암병원이 경영 정상화 길을 찾고 있습니다.

영암병원은 지난 16일 법원 실사를 받던
법인회생 신청을 철회하고
채권단과 채무 변제를 합의한 뒤
노조와도 체불임금 청산 등
경영 정상화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보건소는 응급실 야간 진료는
의료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아직 재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신년 초에 정상화 방안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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