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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돌아오는 전남'(R)

입력 2015-01-01 21:15:24 수정 2015-01-01 21:15:24 조회수 3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을미년 새해에는
민선 6기 도정이 본격적으로 출항하고
전남에 즐거운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FTA 등 만만치 않은 도전이 기다리고 있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각오를 다졌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살지않는 곳은 미래가 없다."

인구감소와 노령화는 전남이 안고있는
숙제입니다.

이낙연 지사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강조하고 주요 정책으로 맨 먼저
좋은 일자리 창출을 꼽았습니다.

◀INT▶ 이낙연 전남지사
"우리 지역에 입주한 기업은 우리 지역 출신
청년층을 우선 고용할 수 있도록 먼저,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나아가 기업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기존 지역산업의 역동성 강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전남산업의 버팀목인 석유화학과 철강,
조선 등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연구개발과 산업고도화를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INT▶ 이낙연 전남지사
"전기자동차,우주항공,세라믹,생물의약산업 등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노력도
등한히 하지않을 것입니다."

농도인 전남의 미래인 친환경 농업을
유기농 중심으로 내실을 다지는 등
농축수산업의 고소득 기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INT▶ 이낙연 전남지사
""농축수산물의 산지 가공시설을 확대하고
농어업과 농어촌의 향토자원을 관광과 연계해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백 원 택시와 공공 산후 조리원,
찾아가는 영화관 등 차별화된 복지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선 6기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과 숲 속의 전남 사업은
2,30년 먼 미래를 보고 추진하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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