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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 올해 매출 4조 6천억 목표

입력 2015-01-02 21:15:19 수정 2015-01-02 21:15:19 조회수 3

현대삼호중공업이 오늘 올해 첫번째
선박을 인도하며 매출 4조 6천억 원 달성
목표를 밝혔습니다.

이번에 인도한 선박은 쿠웨이트
UASC사로부터 수주한
만 5천TEU의 컨테이너선으로
선명은 '알 무라바'호입니다.

현대삼호중은 첫 선박 인도를 시작으로
조선업 불황 속에서도 수주 목표액을
38억 달러로 정하고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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