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발생한 홍도 유람선 좌초사고때
탑승객 전원을 구조한 홍도 주민구조대에
전라남도가 도지사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홍도 주민구조대는 29년 전, 유람선 신안호
침몰사고 이후 안전사고에 대비해 자율적으로
결성됐으며, 전라남도는 공로를 인정해 마을
숙원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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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1-03 21:15:23 수정 2015-01-03 21:15:23 조회수 3
지난해 9월 발생한 홍도 유람선 좌초사고때
탑승객 전원을 구조한 홍도 주민구조대에
전라남도가 도지사 표창을 전달했습니다.
홍도 주민구조대는 29년 전, 유람선 신안호
침몰사고 이후 안전사고에 대비해 자율적으로
결성됐으며, 전라남도는 공로를 인정해 마을
숙원사업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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