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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진보당 지방 비례의원, 선관위 상대 소송 제기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1-07 21:15:12 수정 2015-01-07 21:15:12 조회수 3

옛 진보당 소속 전 비례대표
지방의원들이 선관위를 상대로 퇴직처분
취소 소송과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오미화, 김미희 등 5명은
"헌법재판소가 국회의원직 상실을 결정하면서
지방의원직 박탈결정을 내리지 않은 것은
지방의원은 정치가 아닌 행정영역에 속하기
때문"이라며 선관위가 정치적 결정을 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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