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멀꿀잎을 활용해 연구 개발한
'관절질환 치료용 천연물 신약개발'이
정부의 산업기술혁신개발사업에 반영됐습니다.
앞서 전남천연자원연구원은 멀꿀나무 잎의
원료표준화와 비임상시험 등을 거친 뒤
영진약품에 기술이전하고, 매출의 4%를
받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멀꿀잎 신약개발 과제에
2019년까지 35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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