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새정치연합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도부 경선에 나선 후보들이
전남에 모여 당원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문재인 후보가 충남 일정을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당대표 경선에 나선 박지원,
이인영 후보는 각각 "당*대권 분리"와
"세대교체"를 내걸었고, 8명의 최고위원
후보들도 호남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새정치연합 전남도당 선관위는
황주홍 의원이 요구해왔던 합동토론회는
최종 개최 불가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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