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채소인
딸기가 점차 겨울 제철 과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겨울철 딸기의 평균 당도는 12점5브릭스로
봄철 딸기보다 2점5브릭스나 높고
신맛을 내는 산도는 겨울철이 더 낮다고
밝혔습니다.
딸기는 2천 년대 들어
우수한 국산 품종이 개발되면서 보급률이 86%를 넘었고 점차 겨울 수확량이 늘면서 겨울 제철 과일로 바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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