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270명의
지방세 담당공무원을 영치반으로 편성해
주차장과 아파트, 고속도로 요금소 등에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찾아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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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5-01-17 08:20:10 수정 2015-01-17 08:20:10 조회수 2
오는 19일부터 사흘 동안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뤄집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270명의
지방세 담당공무원을 영치반으로 편성해
주차장과 아파트, 고속도로 요금소 등에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찾아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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