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과 경찰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한
육군 일병을 나흘째 찾고 있지만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 수사본부는
지난 16일 근무지를 이탈한 이 모 일병을
찾기 위해 인근 CCTV와 차량 블랙박스를
확인하고 목포 전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군은 '이 일병이 총기를 소지한 점 등으로 미뤄
무단 이탈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실족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며
민간 어선 등을 동원해
해상 수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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