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금연열기가 폭발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복지부가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보름 동안
파악한 금연클리닉 등록자는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경남 고성군 5천백80%,
신안군 2천6백25%, 담양군 2천2백% 등으로
증가율이 높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지난해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10만 명을 돌파한 시점은 3월28일이었지만
올해는 두 달 이상 이른 시점에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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