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오늘(20)부터 시작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5부는
이 선장 과 승무원 등 15 명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열고
공판준비 절차를 가졌습니다.
피고인 8명이 1심 때와는 달리 사선 변호인을 선임한 가운데
검찰 측은 1심 공소유지를 맡았던 검사 5명이 그대로 출석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4월 28일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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