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겨울철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현실적 제도적 이유 등으로 소외된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올해 조직개편 때 신설한
무한돌봄팀을 통해 실제 위기상황에 있지만
현행법과 제도상 자격 요건이 되지 않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돕기 위해
삼중의 복지 안전망을 설치하고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도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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