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법관들이 잇따라 변호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어 지역 법조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장병우 전 광주지방법원장이
최근 광주지방 변호사에 회원으로 등록한 것을
비롯해 목포지원 이옥형 부장판사 등
10여 명이 변호사 개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법조 출신들이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지역 법률서비스가 강화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지나친 수임경쟁과 이에 따른 부작용을
우려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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