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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새누리당 국회의원 2명, KTX 논란 침묵 일관

양현승 기자 입력 2015-02-04 21:15:32 수정 2015-02-04 21:15:32 조회수 5

KTX 서대전역 경유 논란이 전남에
확산되고 있지만 새누리당 의원들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주영순 전남도당위원장과
이정현 의원은 각각 서대전역 경유
논란에 휩싸인 호남선과 전라선을 낀
지역 출신이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새누리당 대전시당이 최근
국토부와 코레일에 결의문을 전달하는 등
새정치연합과 함께 지역 실리를 챙기는
행보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이란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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