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축산위생사업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축장 운영 시간을
연장합니다.
전남의 소*돼지 도축장 9곳의 개장시간이
현행 새벽 6시에서 새벽 5시로 한시간
앞당겨지고, 설연휴인 18일에도 도축장 업무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설명절 이전 도축 물량은
평소보다 최대 70%가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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