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난 2천11년부터
전국 최초로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8곳을
선정해 해외 마케팅비 등을 지원한 결과
전년 대비 수출은 51%, 고용은 9점2%,
매출은 34% 각각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매출 2백억 원,
상시 고용인력 80인,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희망 신청을 받기로 하는 등
오는 2천20년까지 모두 30곳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